late brunch

2004.05.23 - 20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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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Responses to “late brunch”

  1. 1 ssiyong - May 25th, 2004 at 8:37 am

    약간의 빵과… 야채들…
    좀 생소한 식단이다
    하지만 빵이 좀 거무튀튀한게 무겁고..
    보리알갱이도좀 씹히고…
    오래동안 입안에너고 우물거려야 해 될 것 같아…

    그런데 이것은 영희 너가 직접 준비 한거야?


  2. 2 jabberer - May 25th, 2004 at 2:47 pm

    ssiyong 안녕!
    큼지막한 모짜렐라치즈 덩어리가 잘 안보이죠?
    물론 카페에서 준비해 줬죠 ^^
    공주님 무럭무럭 잘 크고 있나요?


  3. 3 hisun - May 26th, 2004 at 7:32 pm

    언니 안녕하세요?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희선;;;;
    수박쪽이 야채밑에 깔려있는 거 신선하네요. 기름좔좔 아메리칸 브런치에 비교되요.

    사실을 뭐 물어볼려구 했는데, 글을 어디서 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. 이멜을 보내야할듯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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